배남희 이모님 감사했습니다..
인천지사작성자김혜민작성일2013-09-14 09:00조회167
“첫째때는 산후조리원에 들어가서 조리를 해서 편하게 했다고 생각했는데..
집에서 산후조리를 처음해봐서 그런지 마음은 더 편한하더라구요..
배남희 이모님도 잘해주시고 남편 저녁도 신경써 주시고 정말 편한 조리기간이었어요..
첫째 아이가 낯가림이 없어서 잘 따른다며 예뻐해주시고 목요일에는 장난감도 사주시고 했어요..
그땐 어찌나 죄송하던지요..(장난감 잘 쓰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좋은 조건에서 조리를 받은게 아니였는데도 좋은 말씀을 많이해주셔서 더 마음 추스리는데에 도움이 되었답니다..
만약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배남희 이모님에게 조리를 받고싶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