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미래덕에 잘 관리했습니다.
수원지사작성자이은영작성일2013-09-22 09:00조회169
“첫애라 만반의 준비를 다했는데도 불구하고
막상 아이를 보니 떨리기만 하더라구요
모자동실시간에 아기가 태변을 봤는데
너무 작은 아이를 어떻게 해야할지 엄마인저도 무섭더군요..ㅠㅠ
다시 간호선생님 데리고가라고 해버렸죠…
친정엄마는 엄마가 벌벌 떤다고 걱정하시며 어떻게 키울거냐고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셨어요.
조리원예약도 못하고 집으로 가는 제 발걸음이 무겁게만 느껴졌는데
집에가서는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 제자신이 한심하게 여겨져서 ㅠㅠ
여기저기 전화돌리다가 아이미래에 상담받고 급히 결정이되었지요.
급한맘이 앞서 이것저것 여쭤보고 또 여쭤보고 힘들게 해드린거 지금 생각하면 웃음도나고 죄송스럽기도해요.
저희 똘똘이 잘 봐주신 김경숙이모님 너무 감사드려요.
이모님이 가시고 이제 똘똘이도 명준이란 이름으로 5주째 ~
어설픈 제가 요즘은 좀 거뜬히? 해내고 있습니다.
어설픈 초보엄마엑 상담잘 해주신 지사장님께도 감사드려요..
이모님 가시고 나서도 몇번이나 전화드려서 육아에 대해 여쭤보고 그때마다 친절히 설명해주신 실장님도 감사드리구요
백일에 우리 똘똘 명준이 자랑하러 올께요^^
아이미래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