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순 이모님 정말 감사했어요^^
강서지사작성자안정연작성일2013-11-01 09:00조회263
“출산을 앞두고 여기저기 알아보던 차에 아이미래를 알게 되었네요.
제가 좀 까탈스럽고 이것저것 요구하던 부분이 많았는데 지사장님께서 친절하게 신경써주셔서 이경순 이모님을 소개 받았어요.
첫인상부터 너무 좋으셨는데,
정말 하나하나 너무 세심하게 다 신경써주시고 챙겨주시더라구요.
첫날 집에 어떤게 있는지 바로 파악하시더니 그담부턴 알아서 척척 다해주시고,
반찬솜씨는 얼마나 좋으신지 제가 먹고싶은거 해달라고 할때마다 한번에 맛깔스럽게 해주셨어요.
모든걸 제가 원하는대로 다 맞춰주시고, 제가 말씀드린건 꼭 기억하시구 그렇게 해주시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산후에 우울해있는 저에게 이모님과 간식먹으며 수다떨면서 제 스트레스가 해소되었구,
저희 아기를 정말 진심으로 너무 이뻐해주시는게 눈에 보여서 이모님 덕분에 저 가끔 바깥 바람도 쐴수 있었어요ㅎㅎ
산후도우미 이모님은 정말 복불복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걱정했는데,
전 진짜 운이 좋았나봐요.
지금은 몸조리를 다 마친 상태이지만, 지금도 저랑 가끔 카톡을 주고 받으면서 저희 인연 잘 이어나가구 있어요.
이경순 이모님 그동안 정말 고생많으셨구요, 이모님 덕분에 저 몸조리 잘 마치구 저의 본분인 엄마의 신분으로 나름 열심히 살고있어요.
아기 잘 키울테니 시간 있으실때 꼭 놀러오세요^^
둘째 낳음 또 이모님 찾을께요^^
감사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