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정 관리사님 최고 ★☆
“안녕하세요~
너무 늦게 글을 올리게 되네요!
그동안 아기 돌보고 임신으로 인해 하지 못하였던 일들을 정리하느라 늦었어요
전 32살에 첫출산으로 쌍둥이를 낳고
산후조리를 친정엄마께서 해주셨어요~
쌍둥이 육아가 너무나 힘들어서이기도 하고 친정엄마껜 죄송하지만 ㅎㅎ
산후조리를 제대로 못하여서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있었습니다.
만약 담에 출산을 하게 됨 꼭 조리는 제대로 하고 싶었고
남들 다 하는 산후조리원 산후관리사님 도움도 받고싶었습니다.
왜냐하면 마지막 출산이 될거니까요
내나이 38에 세째를 출산하였습니다.
산후조리원을 이용하고 나와서도 산후도움을 많이들 받더라구요
그러던중 세째는 바우처 지원이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부랴부랴 보건소로 가서 접수를 했습니다.
여러곳에 전화를 하여 접수한다 했지만 들려오는 대답은 왜이리 늦게 전화했냐는 식~
그런데 아이미래로에서는 친절하게 바로 서비스를 개시해주시겠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오신분이 김소정 관리사 님이십니다.
저는 첨에는 불편도하고 어색할것 같았지만 그건 저의 기우였단것을 오신지 한시간도 안되어서 느꼈어요
살아가는 이야기도 나누고 육아정보나 모유수유 하루가 너무나 빠르게 지나갓어요
특히나 관리사님이 해주시는 맛사지는 정말이지 최고이십니다.
얼굴맛사지 다리부종맛사지 전 특히나 복부가 정말 심각하여서 복부맛사지도 해주셨어요
매일 아침에는 커피와 빵으로 티타임 갖고 소소한 이야기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하기 어려운 아기 목욕시키는 것 방청소 걸레질 모두 잘 해 주셔서 제가 정말 편하게 있었던 것 같아요~
집도 가깝고 이야기도 잘 통했던 관리사 님이 너무 그립네요
제 조리원 동기들과 동생에게 매일 추천하고 있답니다.
아기를 좋아하는 마음이 제가 관리사님을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에요
정말이지 천직이라는 단어를 써도 될까요? 항상 건강하시고 보람된 일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