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간 몸조리 잘~했어요^^
강서지사작성자조은예작성일2013-11-27 09:00조회196
“안녕하세요~
등촌동 조은예에요^^
아가낳고 젖몸살에 너무도 고생할때는 내가 아가를 왜 낳았나 싶을만큼 힘들어 죽을뻔 했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너무 우습지요^^
다행히 너무나도 능숙하신 베테랑 이모님을 만나 지금은 이렇게 인터넷도 하고 여유를 부릴만큼은 여유가 생겼네요^^
젖몸살때문에 전문 맛사지 선생님을 이용했는데,,
그분만큼이나 전문가이신 산후도우미가 계셔서 걱정보다 훨씬 일찍 극복할수 있었어요~
연세가 조금 있다는 실장님 말씀을 듣고
기왕이면 젊은분이 좋은데.. 하고 걱정하였지요..
깔끔하신 외모와 상냥하신 목소리와 어울리게
살림도 정말 깔끔히 잘 도와주시고 아가는 두말할것도 없이 정말 친할머니와 다를바없이 이뻐해주셨어요~!!
4주가 얼마나 지겨울까..
제가 사실 활동적이어서 4주간 꼼짝없이 갇혀 지낸다는것이 사실 곤욕스러웠거든요..
근데 이모님의 활발한 성격이 저랑 죽이 잘맞아
4주간 정말 즐겁고 유쾌하게 잘 지냈습니다^^
유영란 이모님을 강추합니다.
이모님~~
건강하시고 놀러오시면 조은예표 커피한잔 만들어 대접할게요^^
수고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