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미이모님 감사드려요
수원지사작성자박신애작성일2013-12-03 09:00조회149
“셋째낳느라 조리원도 못가고 고민끝에 수원지사를 알게되어
최순미이모님을 만났는데 수더분하시고 일도 너무 깔끔히 해주시고
특히 우리 큰애 둘째 너무 이뻐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남편도 너무 좋으시다며 좀 더 길게 조리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할정도였답니다.
저희 형편이 그리 넉넉히 못해서 연장하고싶었음에도 침만삼켰네요
셋째라 정말 조리 잘하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조리3주째되는날 갑자기 예산남아서 바우처가 되는바람에
상담실장님께서 잘 설명해주셔서 바우처로 남은 조리 더 할수 있게되었어요.
우리 최순미이모님 잘 계시는거죠? 너무 보고싶어요
아이들도 이모 어디갔어?하고 묻는답니다.
아무튼 추운겨울 아기들 보살피러 다니시며 건강유의하시구요
실장님도 감기조심하세요.
셋째 좀 더 크면 많이 홍보할께요..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