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엄마에요~
강서지사작성자은정,은찬맘작성일2013-12-09 09:00조회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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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비가 내리는 오전,, 저와 아가들을 살뜰히 돌봐주셨던 홍지윤 관리사님이 그리운 아침입니다..^^
하나도 힘들다는데 뜻하지 않게 둘이나 임신하고서 하나에서 열까지 정말 근심걱정 투성이었습니다.
병원에서 1주일, 조리원에서 10일, 도우미분 4주 이렇게 조리를 끝낸 지금
아가들도 저도 이제좀 정신이 드는것 같네요~
아가들이 꼭 같이 먹고 같이 자고 같이 울고..
정말 홍지윤 이모님 고생많으셨습니다^^;;
바쁜 그 와중에도
잠시라도 짬을 내어 맛사지를 해주시고,,
엄마가 잘 먹어야 젖도 잘 나온다며
깔끔하고 정갈하게 정성들여 식사와 간식을 챙겨주셨지요^^
도우미분에대한 저의 편견을 싹~ 바꿔주신 이모님..^^
친정엄마 분위기를 상상하며 많리 걱정했는데
너무도 세련된 외모와 프로페셔널한 직업마인드까지..
정말 베스트다우셨습니다^^
지금 비가 그치고 나면 많이 추워진다네요~
이모님 아프지 마시고 감기도 걸리지 마세용~~
카톡으로 자주 인사해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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