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금희 이모님 추천해요~~^^
“제왕절개로 아이낳고 5박6일병원에있다가.. 조리원 2주…
3주만에 집에 돌아오는날 김금희 이모님을 만났어요..
제가 조리원 퇴실하는날..신랑이 아침일찍 먼저가서 문열어드리고,,
미역국 부탁드리고 다시 저를 데리러와서는..이모님 너무 좋아보이신다고 칭찬을 하길래..
어떤분인가 내심 기대하면서 집에갔네요..
사실 평소에도 집안청소 깐깐하게 하고,, 워낙 깨끗하고 예민한데다가..
직업도 호텔요리사인 신랑인지라.. 조금 걱정도 되었었는데..
정말 이모님 께서 해주신 반찬들 국.. 너무 맛있다고 잘먹더라구요..
물론 저또한 맛있게 잘먹었죠^^
3주정도 비어있던 집도 깨끗하게 청소해주시고..
무엇보다 우리 채연이를 부모인 저희보다 더 정성스럽게 돌봐주시는 모습에..
너무너무 편안한 2주를 보내게 되었네요..
사실 산후도우미 신청하면서.. 모르는 누군가와 함께 2주를 잘보낼수있을까
고민되 되었었는데.. 김금희 이모님은 정말 어느 한가지 불편한점이 없었어요..
말씀도 조곤조곤 조용히 하시고,, 성격도 차분하신것 같구요..
저처럼 왈가닥 성격이랑 비교가 되더라구요..그래서 그렇게 깐깐한 저희신랑도
이모님 이모님 노래를 불러댔나 싶네요..
벌써 2주란 시간이 흘러서..오늘이 마지막날이에요..
도저희 이모님 없이 혼자 채연이 볼 자신이 없어서 내일은 친정으로 내려가네요..
꼭 놀러오셨음 좋겠어요~~연락자주 드릴게요…
귀하게 얻은 아이..몸조리 또한 잘 받을수 있게 해주신 아이미래에도 감사드리고..
김금희 이모님 정말 추천드려요^^ 둘째낳으면 꼭 이모님께 받을꺼에요~~~
꼭 채연이보러 오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