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경옥 이모님 보고싶어요~~♡
부천지사작성자승훈맘작성일2013-12-09 09:00조회146
“둘째아기가 35주에 급작스럽게 출산을 하는 바람에
조리원에서 급하게 예약을 하게되었어요.
급작스런 예약인데도 친절하게 매니저님?? 과 통화해서
다른곳은 알아보지도 않고 그냥 예약했어요.
다른곳을 알아보지 않고 바로 해서
이모님만나뵐때까지 조리원에서 수많은 생각이 들었지요.
많이 불안하기도 했고요.
하지만 권경옥 이모님을 첫날 만나자마자
그런 불안함은 싹 가셨답니다.
선한 인상과 오시자마자 저의 가슴상태와 아기를 능수능란하게 살펴보시더라고요.
아가를 다루시는 손길을 보니 프로구나.. 하는게 느껴졌답니다^^
마사지도 정말 시원하게 잘 받았어요.
음식도 깔끔하게 해주셔서 신랑도 첫째아이도 맛있다며 정말 잘 먹었습니다.
한달간 이모님과 지내면서 정도 많이 들고
첫째아이때도 몰랐던 육아노하우도 많이 배웠어요.
이모님가시고 지금 혼자 두아이를 보며 버거울때마다
이모님 생각이 너무나 간절하게 나네요~~ㅠㅠ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고요.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