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연옥이모님 저예요.^^
“송연옥 이모님 건강하시죠?^^
마지막 이모님과 헤어지면서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후기에 송연옥 이모님 강추 글 올려 드린다고 약속 했었는데, 이제야 컴터 앞에 앉네요.
이모님 계실때는 몰랐었는데, 하루하루 정말 정신 없이 지냈어요.
아! 우리 에스더는 옹알이를 시작했어요.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얼마나 예쁜지 몰라요.
지금 옆에서 쌔근쌔근 자는 중이구요…
처음 이모님께서 저희 집에 오셨을 때 연세가 있어 보여서 사실 조금 걱정했었어요.
4주 동안 지내야 하는데, 이모님과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할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금 생각하면 너무 죄송하지만요… 그런데 그런 제 마음을 따스한 말씀으로 안심 시켜 주셨었죠?
친정 엄마처럼 편하게 생각하라고 하시면서 이모님께서 다 알아서 해줄테니
마음 편하게 생각하고 먹고싶은거 있음 언제든지 말하라고요.
전 이모님의 그 말씀이 정말 우리 엄마처럼 느껴져서
이모님만 믿고 마음 편하게 산후조리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문화센터에 가면 저희끼리 늘 하는 말이 있는데요, 산모도우미분은 복불복이라는 말이요.
처음 아이미래 리플렛을 받아보고 인터넷으로 검색도 하고 주변에 물어보기도 하고 그랬었는데요.
그날 문화센터에서 리플렛 받아 본 것이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저는 이모님 만나게 되어서 산후조리 기간 동안 마음 편하게 조리 받을 수 있었어요.
다시 한번 이모님 감사드리구요…
이번 겨울은 눈이 많이 온다고 하는데, 이모님 눈길 조심하시구,
항상 건강 하셔서 오래오래 일하셨으면 좋겠어요.
송연옥 이모님~화이팅!!요… 제가 입소문 많이 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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