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숙이모님~~~~ 감사했어요.
부천지사작성자지아맘작성일2013-12-17 09:00조회185
“이모님~~^^
지아엄마에요.
잘 지내시나요??
간혹 문자로도 연락했지만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할까하다가
요렇게 글로 남겨요.
연말인데 많이 추우시지요.
그래도 항상 일찍오시고, 하나라도 더 해주시려는 마음은 변함없으시지요^^
정말 조리받는 한달동안
제가 좀 꼼꼼한 편이라 청소부분에서 많이 힘드셨을텐데도
깔끔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조리뿐 아니라 산후우울증으로 많이 다운되어있는 저에게 많은 이야기와 용기를 주셔서
감사해요.
지금 아직 서툴고 버거울때도 있지만 알려주신대로 말씀해주신대로
잘 해나가려고 합니다. 쉬쉬는날 하루 식사대접하고 싶어요~~~~^^
연말 잘보내지고요. 연락드릴께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