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지사 고마워여~
강서지사작성자김선미작성일2013-12-30 09:00조회184
“안녕하세요!
발산동에 사는 김선미입니다.
인터넷으로 여러곳을 알아보고 나름 신뢰가 간다싶어 예약을 했엇어요~
그래도 막상 이모님을 만날날이 다가오니 막 두려워지기까지 했었어요~
상담실장님이 걱정말라고 좋은분이 가실거라고 호언장담하셨는데 이모님을 만나니 왜 그렇게도 자신있으셨는지 알겠더라구요~
성함은 박상동 이모님이시구요,,
아이미래말고도 다른 곳에서 오래 하셨다고 하네요^^;;
다른거야 다른 이모님들도 다 잘 하시겠지만
울 이모님은 진짜 맛사지가 최고였어요~
매일매일 받는 배 맛사지덕에
3주만에 홀쭉해진(제 눈에만?) 임신전의 배를 만날수 있었어요~
아이 신나라~~~
푸근하시고 깔끔한 인상때문인지 저는 첫날부터 막 정이 팍팍 가더라구요~
사람은 누가 자기를 좋아하는지 금방 눈치 챈다고들 하죠?
이모님도 제가 이모님을 맘에 들어한다는걸 아셨는지
유독 우리 아기가 이쁘다며 너무 잘해주셨어요^^
박상동 이모님~
울집에 놀러오신다는 약속 잊지마세요~
참 그리고 제가 잘해드린것도 없는데 우리 아기 이쁜 선물까지..
정말 최고이십니당~
다른건 몰라도 카레는 자신있으니까 꼬~옥 오세요~
감기조심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