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산후도우미 초산맘이 직접 겪은 아이미래로 진심 후기
출산 전부터 산후도우미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결국 파주시산후도우미 중 괜찮은 곳을 잘 찾아서
마음 편히 산후조리를 할 수 있었어요
사실 이런 후기 남기는 걸 잘 안 하는 편인데,
이번엔 고마운 마음이 커서 글로 남겨보려구요 ^^
처음엔 아무것도 모르고 막막했어요
그런데 여기는 상담할 때부터
궁금한 점들 하나하나 다 설명해 주셔서
심적으로 많이 안정됐어요
솔직히 초산이다 보니 긴장도 많고
주변에서 말하는 게 다 다르니까 혼란스러웠거든요.
근데 상담하면서 뭔가 가이드라인이 잡힌 느낌?
그래서 마음이 놓였어요
관리사님 만나고 나서는 정말 잘 선택했고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 아기를 바라보는 눈빛이 그냥 남다르더라구요~
항상 웃는 얼굴로 아기랑 놀아주시고
이름도 불러가며 계속 대화를 이어가시는데
신기하게도 아기가 아무것도 모를거라 생각했는데
관리사님이 그렇게 해주시는 걸 참 좋아하더라구요!
저는 아직 아기랑 노는 게 어색해서 조금 힘들었는데,
옆에서 보고 많이 배웠어요
진짜 사랑으로 돌봐주신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답니다 🙂
그리고 또 감동받은 게
저희가 아직 육아에 익숙하지 않다 보니
수유 텀도 엉망이고 밤에 계속 깨느라 몸이 너무 힘들었는데
관리사님이 아기 리듬 파악해서
수유 간격부터 천천히 잡아주셨어요
제가 미처 못 본 아기 컨디션까지 체크해주시고,
안는 자세도 직접 도와주셔서 조금씩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특히 신생아 목욕은 진짜 공포였어요 ㅠㅠ
한 손으로 잡고 물 뿌리려니 겁이 나서요
근데 남편이랑 같이 차근차근 배우면서
몇 번 해보니까 이젠 좀 익숙해졌어요
관리사님 아니었으면 아직도 못 했을 것 같아요
음식도 정말 잘 해주셨는데
깔끔하면서도 정성 가득한 집밥 느낌이랄까요?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을 활용해서 알차게 차려주셨는데,
매 끼니가 기대될 정도였어요~~
고기 반찬도 적절히 해주시고 국 종류도 다양하게!
한 번 해주실 때 양도 넉넉하게 해주셔서
신랑도 퇴근 후 먹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또 고마웠던 건
제가 쓰는 동선 맞춰서 아기용품 정리도 도와주신 거예요
제가 손 뻗으면 닿는 위치에
꼭 필요한 물건들이 정리돼 있으니까 한결 편해졌죠
뭐 하나 하실 때도 제 의사 물어봐주시고
배려해주셔서 마음이 놓였어요
성격도 꼼꼼하시고 대화도 잘 통하니까
하루하루 같이 보내는 시간이 즐거웠던거 같아요
다시 선택하라 해도 저는 또 파주시산후도우미 중
저희집 오셨던 관리사님을 선택할 것 같아요.
진심으로 믿고 맡길 수 있는 분 만나서 정말 다행이었고,
덕분에 초보 엄마로서 첫걸음 잘 시작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출처] 파주시산후도우미 초산맘이 직접 겪은 아이미래로 진심 후기 ( 맘스홀릭 베이비 (350만 엄마들의 임신, 육아 지식in 카페)) | 작성자 동동구르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