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성북 경산맘 산후관리사 20일 후기 (아이미래로 찐 추천🙌🏻)
안녕하세요~ 5월 출산한 둘째맘 입니다.
첫째때는 친정 어머니가 도움 주셨었는데
몸이 안 좋아지셔서 둘째는 홀로 육아가 필요했어요.
첫째때 산후관리사를 안 써보기도 했고
낯선 사람이랑 생활하는 게 불편할 거 같아
정말 고민 많이 했는데…..🥲
밥이라도 누가 해주는 거 먹자 라는 생각으로ㅎㅎ
정부지원 신청했고 경산이라 최대 20일이라
꽉 채워서 썼어요. 기간도 고민했는데 한번 설정하면
변경이 안 된다고 해서 일단 최대 기간으로 했어요 🙂
하기로 결정한 뒤 업체 고민이 시작되었는데 강북/성북 기준 많은 업체 중에 평가 기준으로 세 업체로 추렸고 결국 사람 보내주시는거라 결정하기 어렵더라구요.
세 업체에 대한 요약을 GPT로 물어보고 ㅎㅎ 전화로 확인해야할 체크리스트 받아서 문의했어요. 사실 처음 써보는거라고 했더니 다 먼저 설명 잘 해주셨어요.
📌최종 (강북도봉성북) 아이미래로로 결정했는데요.
1. 상담해주시는 실장님이 꼼꼼하셔서 안심이 됐고
2. 전화 후 주시는 문자들도 잘 정리해주셨고
3. 후기 글이 홍보성이거나 과도하게 많은 느낌이 아니라 좋았어요.
좋으면 문제 없지만 껄끄러운 일 생기면 실장님과 소통해야하는데 그런 면에서 일처리를 명확히 해주실 수 있는 게 중요할 거 같아서 세 가지 기준으로 정했어요.
일부러 지정하진 않았구요. 지정되시는 분들은 그만큼 바쁘실 거 같아서, 여유있게 저와 함께해주실 분 희망했어요. 첫 아이 하원도 필요하고 수월하게 하고 싶어 경력직 추가하고 첫 아이 추가금만 들었습니다.
모유수유맘이라 가사보다 식사가 가장 중요하다 했는데식사 정말 잘 해주시는 분 배치해주시고, 경력이 많으셔서 요리 외에 청소, 가사, 빨래 모두 빠르고 깔끔하게 해주셨어요. 같이 있는 동안 불편함 없이 지냈고 아이도 이름 불러주시며 정말 예뻐해주셨어요.
선생님이라고 부르며 반찬 레시피도 여쭤보고 육아 관련해서도 대화 나눴는데 많이 알려주셔서 지금까지도 큰 도움 되었습니다. 음식 사진은 거의 안 찍고 열심히 먹었는데 ^^; 멸치 육수 하나도 직접 원물로 다 우려내서 정성스러운 매일 식사 차려주셨습니다👍 정식
식사 외에도 쫄면 부침개 호박찜까지 챙겨주셨어요.
20일이 빠르게 지나갔는데, 너무 잘 쉬고 회복했어요. 맛있는 식사 넉넉히 해주셔서 남편과 첫째까지 건강한 식단 매일 먹었습니다. 마지막 날 전에 실장님이 안내
문자 주셔서 마지막 정산까지 깔끔하게 했습니다.
저도 그랬지만.. 산후관리사 고민하시는 산모님들 계시면 꼭 최장기간 하시고 아이미래로 실장님께 원하는 조건 잘 말씀드리고 좋은 분 매칭 받으셔요💗



[출처] 강북/성북 경산맘 산후관리사 20일 후기 (아이미래로 찐 추천🙌🏻) (맘스홀릭 베이비 (340만 엄마들의 임신, 육아 지식in 카페)) | 작성자 햇님달님비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