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미래 산후도우미 연년생맘 둘째 내돈내산 찐후기(한*선 관리사님)
한*선 산후관리사님 후기
연년생 둘째 임신사실을 알자마자 제일 처음한 일이
산후관리사님을 예약한 일이었어요.
산후조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첫째 때 뼈저리게 느껴서
이번에도 고민 없이 같은 분으로 선택했어요.
역시나 인기 많으신 분이라 그런지
8개월 전에 해서 겨우 배정받을 수 있었답니다 ^^;;
첫째 때 정말 큰 도움을 주셨던 산후관리사님을
둘째에도 다시 모셨는데,
역시나 “역시 이분이다!” 싶은 시간이었어요.
한달 하고 연장까지 했음 말 다 했죠~?^^
✔ 한*선 산후관리사님을 선택한 이유
첫째 때 이미 한 달 동안 지켜본 분이라,
성실함·전문성·진심이 확실했거든요.
아기를 대하는 손길이 정말 조심스럽고 따뜻해서
‘내 아기를 믿고 맡길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둘째라고 대충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또렷하게 기억해주시고
더 세심하게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 아기 돌보기
신생아를 다루는 게 얼마나 예민한지 아시잖아요.
첫째때 쪽쪽이를 안 물어 입면시키고 잠연장이
너무 힘들어 둘째는 무조건~ 쪽쪽이 물려서
수면교육 시키겠다 다짐했어요!
근데 왠걸 둘째도 쪽쪽이를 잘 안 무는 거있죠 ㅠㅠ
그렇지만 제가 아기재우기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는 다는 걸 아셔서
둘째 수면패턴 잡아주고 입면시키려고
저보다도 더 열심히 쪽쪽이 연습을 시켜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쪽쪽이 물고 잘 잠듭니다!!
땅에 내려놔도 자요^^
(저는 쪽쪽이 물게끔 교육시켜달라 부탁드려서
이렇게 해주신거랍니다.
쪽쪽이 반대하면 당연히 사용 안 하십니다~~^^)
전반적으로 산후관리사님은
아기 컨디션을 보면서 재우시고 먹이시는 능력이
정말 탁월했어요.
· 트림·수유량 교정
· 쪽쪽이 거부하는 아기 쪽쪽이 물수 있돌록 시도하기
· 아기와 정말 즐겁게 놀아주고 상호작용하기
그리고 정말 마음이 따뜻하셔서
아이를 사랑하시는 게 느껴졌어요.
이런 것들을 너무 자연스럽게 해주셔서
둘째 걱정없이 첫째랑 같이 키울 수 있었어요.
사진도 얼마나 예쁘게 잘 찍어주시는지…
제가 쉬는 사이에 많이 남겨주셨어요.
✔ 식사 준비
제가 산후라 입맛이 없을 때도,
산모 몸 회복에 좋은 메뉴로 정성스럽게 차려주셨고,
맛도 정말 집밥 그 자체였어요.
국도 매번 다른 재료로 질리지 않게 해주시고,
철분·단백질·수분 균형까지 신경 써주셔서
마음 편히 먹을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깔끔함과 위생관리가 확실해서
더 믿음이 갔어요.
첫째아이 반찬까지 챙겨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던지요 ㅠㅠ
마치 내 살림하듯이 꼼꼼하게 살펴봐주셨답니다.^^
✔ 산후 도움(집안일 포함)
과하지 않게, 그렇다고 부족하지 않게 정말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딱’ 도와주셨어요.
· 아기 빨래/정리
· 젖병 소독
· 방 정돈
· 간단한 집안 정리
이 모든 걸 제가 말하기 전에 먼저 챙겨주셔서,
저는 정말 “몸 회복”과 “쉼”에만 집중할 수 있었어요.
✔ 정신적 케어(멘탈 관리)
둘째라고 해도 육아는 매번 새롭고 힘들잖아요.
제가 지쳐 보이면 먼저 말을 걸어주시고,
“엄마 너무 잘하고 있어요”
“이 시기엔 누구나 이렇게 힘들어요”
이런 말을 해주셔서 정말 많은 위로가 됐어요.
육아 팁도 상황 맞게 알려주시고,
‘해야 한다’는 압박이 아니라
‘선택할 수 있게 도와주는 방식’이라
제 마음이 훨씬 편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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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평
첫째에 이어 둘째까지 다시 찾은 이유가 분명히 있었네요.
너무 만족스럽고 감사해서~
내돈내산 + 연장까지 + 후기까지 씁니다!^^
아기·산모·가정 모두를 편안하게 해주는 분,
이런 분과 함께한 산후 기간은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산후조리사님 선택 고민하신다면,
저는 정말 “한*선 관리사님 만나보시면
바로 알게 되실 거예요”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출처] 아이미래 산후도우미 연년생맘 둘째 내돈내산 찐후기(한*선 관리사님) ( 맘스홀릭 베이비 (360만 엄마들의 임신, 육아 지식in 카페)) | 작성자 슬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