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권영조 관리사님을 강력추천 합니다❤
출산 전부터 고혈압 이슈로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서 급하게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었어요.
송파 담당자분이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주셨고
급한 사정을 이해해주셔서 권영조 관리사님이라는 좋은 분을 소개 받게 되었습니다 ^-^
출산 후 조리원에 가지 않고 주말 퇴원 후 월요일부터 바로 권영조 관리사님이 오시게 되었어요.
전날에 미리 관리사님께서 연락을 주셨고, 다음날 일찍 오셔서 정말 밝은 미소로 저와 아이를 반겨주셨어요.
집에 다른 사람과 한 공간에 있는다는 게 사실 불편한 점도 있고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지라는 불안한 마음도 있었지만
첫날부터 마치 오래 알던 분처럼 너무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불편했던 마음이 싹! 가시는 것 같았습니다.
권영조 관리사님과 함께한 시간은 정말 저에게 큰 힘이 되었어요.
무엇보다 요리를 잘 하셔서 제가 힘들 때마다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들로 입맛까지 살려주셨고, 그래서 몸도 마음도 훨씬 든든해졌답니다.
양도 늘 넉넉하게 해주셔서 남편도 정말 맛있게 잘 먹을 수 있었어요.
집안일도 깔끔하게 척척 해주셔서 관리사님의 내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이 케어가 우선이기 때문에 아이를 잘 다독이신 후 어지러진 집안을 항상 금방금방 치워주셔서 깔끔함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손이 굉장히 빠르셔서 아무리 바쁜 와중에도 사소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으셨어요.
무엇보다 가장 감사했던 건 관리사님께서 아이를 정말 사랑하신다는 거예요.
아이와 즐겁게 놀아주시고, 아픈 곳, 불편한 곳, 필요한 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진심으로 아이를 좋아하신단 걸 느꼈어요.
(아이가 쌍커풀이 생겼는데 사진도 너무 예쁘게 찍어주셨습니다 ^^)
육아 지식도 많으셔서 제가 궁금했던 육아 상식이나 산후관리법, 필요한 물건 등 조언을 많이 해 주셨는데,
덕분에 아이와 저 모두에게 훨씬 안정감이 생겼고 막연한 불안감도 사라질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아기 건강에 관련된 작은 변화들도 바로 알아채시고 즉시 말씀해주시고 대처해 주셔서 정말 든든했답니다.
그리고 제가 산후 우울감이 살짝 있었는데, 여사님이 그 마음을 너무 잘 이해해 주시고
재밌게 이야기도 많이 해주시면서 저를 많이 웃게 해주셨어요.
지루한 시간도 없고, 무거웠던 마음도 어느새 가벼워지더라고요.
저와 남편 그리고 아이까지 칭찬과 격려도 아낌없이 해주시고 다 괜찮다고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어요.
그 시간들이 정말 제게는 큰 위안이자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가장 지치고 힘든 시기에 와주셔서 저희 가족에게 많은 도움을 주신
권영조 관리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송파에 산후도우미를 고민중인 분이 계시다면 꼭 권영조 관리사님과 만나보시길 추천합니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