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미관리사님 감사했어요~
수원지사작성자이정은작성일2014-01-18 09:00조회155
“이모님 일정때문에 한달 더 못한게 제일 아쉽네요.
6주동안 저를 편하게 해주시고 아이도 정성껏 잘 돌봐주셔서 감사해요.
하루하루 커가는 아기와함께 이모님 손길이 자주 그립네요..
상담도 편하게 잘 해주시고 이런저런 편의도 잘 봐주신 지사장님께도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이모님 오가시다가 뵐수 있었음 좋겠어요..^^
두분 모두 건강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