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숙이모님 감사했습니다.
수원지사작성자정민진작성일2014-01-19 09:00조회193
“산모배려많으시고 시원스레 여기저기 척척 알아서 해주시던
박인숙이모님~안녕하세요?
정민진입니다.
친구소개로 이모님 만나뵙고 정말 맘이 놓인지라 몸조리잘하고
지금 열혈육아하고있습니다^^
건강하시죠? ^^ 남편도 이모님 너무 맘에들어해서
둘째낳으면 이모님 꼭 오셔야한다고 드렸던 말씀 기억하시죠? ㅎㅎㅎㅎㅎ
아기키우면서 글한자 남기는게 이리도 어려울지 몰랐습니다.
이제서야 다시한번 고마웠던 마음 남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실장님도 먼저오셔서 이런저런 조언해주시고 가셨던 그날 참 감사했더랬어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