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베테랑 \”이옥자\” 이모님 강추해요~~ ^^
“1월 9일 출산후, 이옥자 이모님을 만났습니다~~ ^^
첫애땐 조리원이 답이다 생각하고 조리원을 들어갔었는데,,
첫애와 14개월 차로 둘째가 태어나서 아이미래와 인연이 되었습니다 ㅎ
첫애는 아직 어린이집도 안다녔고, 요즘 너무 세상이 흉흉한일도 많아서 과연 산후도우미 이모님이 정말
좋으실까 라는 의심이 가득한채 이옥자 이모님을 만났습니다.
둘째가 태어나자마자 호흡이 좀 안좋다는 이유로 대학병원 중환자실에 입원을 했던터라 더욱 마음에 불안감이 컸더랬죠…
근데 제 걱정과는 다르게 정말 내자식 너무 예뻐해주시고
누구보다 산모입장에서 생각해주시는 이옥자 이모님을 만났습니다.
엄마들 카페에서 산후도우미관련된 글 보면 이모님들이 밤에 주무시느라 아이 우는 소리도 못듣고 한다는 글이 많았는데,
정말 우리 이모님은 아이가 울기도 전에 낑낑대기만해도 벌떡 일어나셔서 봐주셨습니다.
이모님 오신 첫날, 아이가 우나 안우나 귀를 기울이며 아이소리 들으려해도 전혀 울음소리가 들리질 않더라구요~~
그 후로도 저희 아가 봐주시는동안 정말 세심하게 신경써주셔서 저희 둘째 몸무게도 많이 늘고 건강하게 컸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고마운 사람이 내자식 마음으로 예뻐해주는 사람이라는걸 자식낳고 알게됐습니다.
그 고마운분이 바로 이옥자 이모님이셨구요~ ^^
글로 다 표현이 안된다는게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ㅎㅎ
어린이집가지않는 저희 첫째때문에 많이 힘드셨을텐데도 첫애 반찬이며 이것저것 많이 신경써주셨고
산모음식 정말 신경많이 써주셨습니다.
산모음식 질릴까바 저희 신랑 먹으라고 오징어볶음도 너무 맛있게 해 주셨어요~ㅎㅎ
너무 맛있어서 오징어 엄청 사다가 해달라고 졸랐다는……ㅋㅋ
아이미래 강서점을 선택하길 정말 잘한것 같습니다.
제 친구한테도 좋다고 얘기하니 이옥자이모님으로 벌써 예약했더라구요
너무 좋으신 이모님 보내주신 강서점 실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이옥자 이모님 센터에서도 많이 좀 신경써주셨으면 좋겠어요~~ㅎㅎㅎ 누가보면 가족인줄…..;;;; ㅎㅎ
이모님~ 계시는 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희 둘째 채이가 이모님 보살핌받고 너무 건강하게 한달동안 쑥 큰것 같아요~
첫째 채윤이도 이모님이 해주신 밥먹고 너무 잘 지냈습니다.
저희 아이들 커가는 모습 이모님께 사진으로라도 꼭 보여드릴께요~~
이모님 앞으로도 예쁜 천사들 많이 만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이모님 두 아드님과 예쁜 따님, 그리고 아저씨도 항상 건강하고 하시는 일 다 잘 되길 기도할께요 ㅎㅎ
정말 정말 너무 감사했습니다.
^ㅡ^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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