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동이모님~ 다시 또 만나요^^
강서지사작성자하수연작성일2014-02-19 09:00조회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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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동 이모님을 만난 첫날~!
울던 아가도 생글생글 거리던 모습이 생생합니다^^
처음엔 베이직과 베스트중 많이 고민했었는데 결과적으로는 대만족입니다.
서글서글한 인상과 맛깔난 음식솜씨 다 만족했지만
전직 맛사지 실장님답게 조리원70만원짜리 맛사지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한번도 지각 없으셨고 저희 가족 모두 감기에 고생이 심했는데 싫은내색 없이
큰아이까지 살뜰히 보살펴 주셨습니다^__^
산후도우미라는 직업은 정말 희생정신 없이는 할 수 없는것 같아요!!
본인 있는 시간만큼은 어떠한것에도 방해받지 말고 푹 쉬라며
어찌 그리도 따뜻하게 엄마처럼 품어주시는지..
힘든 여건이셨을텐데도 끝까지 미소로 마무리해주셔서 고맙습니다~꾸벅~!!
제 친구 여름에 출산인데 저랑 근처살아서 실장님께 예약 소개했으니
그 친구집에 놀러가서 또 만나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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