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했습니다.
성남지사작성자김원중작성일2014-02-19 09:00조회174
“돌이켜 보니 산후조리원 퇴원 후 처가에서 조리를 하면서
혼자 지낼때가 많은 처가 엄청걱정을 많이 했었드랬습니다.
더욱이 구정연휴를 앞두고 있어, 관리사님이 오실수 있을까 걱정도 했었구요.
감사의 글이 조금 늦은 감이 있네요.
구정연휴 전 어수선한 시기이었음에도 발벗고 관리사님을 물색해주신
정소희 지사장님과 아기의 작은 변화를 놓치지 않고 병원까지 같이 가주어 확인까지 해주신
세심하신 김흥미관리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 다 언제나 좋은 일 가득하시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