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지사 황매하 이모님 고마웠습니다~
구리지사작성자금곡동 세희엄마작성일2010-10-26 09:00조회1,576
“안녕하세요?
금곡동 세희엄마 진희경이에요.
이모님 덕분에 산후조리잘 하고 이젠 혼자 할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막상 이모님이
안계시니까 손길이 넘 그리워지네요.
큰아이 유치원보내는일이랑 간식으로 샌드위치 만들어서 꼼꼼이 챙겨 주시고
목욕까지 시켜주시던걸 생각하니 가슴이 뭉클하네요.
저와 우리애기 그리고 큰딸아이까지 진심으로 대해주시는 모습을 잊지못할거에요.
이모님!
여러가지 물어보고 싶은게 넘 많네요 저혼자 이제 하려니 좀막막하기도 하고여…
통화하고 싶어요.
글구 제 친구가 12월초 출산일을 앞두고 있는데 이모님 말씀드렸더니 꼭 소개해달라고 하더라구여
제전화번호 기억하고 계시져!
이모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