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애관리사님 감사했어요~
수원지사작성자명준맘작성일2010-11-24 09:00조회1,509
“출산 후 한달이 지나서 다시 조리를 하기로 맘 먹고 관리사님과 만났네요.
신랑 직업이 3교대라 낮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 신랑이랑 친정엄마랑 번갈아 주며 하면 된다고 생각해서
한달동안 조리를 했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후회도 많이 했구요..
그래서 다시 제대로 조리를 하기로 맘먹고 알아보다 장정애 관리사님을 만났어요.
처음 인상부터 너무 좋았어요..^^
동그란 얼굴에 수줍은 미소를 가지신 소녀 같은 인상이셨구요..
아이가 한달이 지나서 많이 컸는데도 너무 잘 안아주시고 예뻐해주시고 감사했어요..^^
신랑이 집에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았는데도 불편해 하지 않으시고 신랑 먹으라고 김치찌개며 된장찌개 맛난 반찬도
많이 만들어 주시고 지금도 신랑이 그때 된장찌개 너무 맛있었다고 그러네요..ㅎㅎ
저희 집에 화초가 많이 있는데 제가 몸이 힘들다보니 제대로 관리를 못하고 있었는데
화초까지 정성껏 가꿔주셔서 너무 감동먹었어요..저희 집 화초도 관리사님 그리워 하는거 같아요..^^
친정엄마처럼 생각하라는 말씀에 정말 눈물 났어요….ㅜㅜ
나중에 한번 놀러 오신다는 약속 기다리고 있을께요~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