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귀순 관리사님 감사^^
구리지사작성자민이 엄마작성일2010-11-20 09:00조회1,607
“조리원에서 1주밖에 못해서 산모도우미를 신청했습니다.
친구들하고 인터넷에 보니 관리사님을 잘 만나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잘못 만나면 스트레스만 받는다고..안좋은 평도 많더라구요.
신청할까 고민하다가 아이미래에 신창을 했습니다.
처음 대면했을때 관리사님 인상이 좋아서 조금 안심이 되었고
하루하루 지나갈수록 더욱더 친근하고 좋았어요..
둘째가 2주만에 형한테 감기가 옮아서 무지하게 고생했거든요..
근데 친 손주처럼 병원에 매번 같이 가주시고… 내가 밤에 잠 못잔다고
방에 들어가 자라고 하시면서 아이가 울까봐 계속 안아서 재워주시고…
감사한일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모유량이 적다고 돼지족도 일일이
만들어서 주시고 반찬에..마시지…청소.. 아기관리….
다 맘에 들었습니다. 제가 혹 셋쩨를 낳게된다면 양귀순관리사님한테
다사 받고 싶습니다. 오늘이 마지막날인데 너무너무 아쉬워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울 아기 감기다 나으면 문자 보내드릴께요
걱정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