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이 관리사님의 대만족 서비스 베리~굿
본사작성자준후맘작성일2010-11-19 09:00조회1,342
“첫째 21개월인 준후맘 이라고 합니다.둘째 유산후 친정어머님과 시어머님께서 번갈아 가시며 집안일에 도와주시다가
남편이 산모도우미를 신청했는데 정말 잘해주셔서 이용후기에 몇자 적어 보려합니다.
첫날오신분은 솔직히 근무년차가 오래돼시고 말씀도 전문가 답게 하셔서 안심했는데
20분 지각에 방에 청소기 돌리는데 시간이 넘 오래걸려 정말 꼼꼼하게 해주시는가 했더니 침대밑이며 쇼파밑에 먼지나 휴지조각에 머리카락까지나중에 불신이 생기더라구요끝으로 화장실 청소는 해주지도 못하고요생각해보니 그분은 도우미 일을 하시러 오신것보단 카운셀링이 나을것 같네요.남편이 교체원한다고 해서 두번째로 오신분이 남영이 관리사님 입니다.
좋았던점은요
이분이 오시고 어떤 불평이나 불편함이 없었답니다.항상 시간보다 10-15분 정도 일찍 오셔서
내집처럼 집을 깨끗하게 해주시고 마사지도 잘해주시고
밑반찬은 얼마나 맛있게 만드시는지
마지막 날까지 대만족 서비스에 감동했습니다.
안좋았던점은요 없었네요베리 ~굿 서비스였으니까요!!!~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이시느라 첫날 오셨던분이랑 넘 비교되더라구요!특히 준후를 대해주시는것이 친정엄마처럼 따뜻함이 느껴져 감사했습니다.관리사님 행복하시고 건강하십시요~
앞으로 김영이 관리사님처럼 직업에 대한 프라이드도 있으시고 아이를 사랑해주시는 관리사님이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끝으로 이분을 보내주신분 또한 감사드립니다.앞으로 아이미래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