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숙 관리사님 역시 기대이상이었습니다^^
본사작성자지원정원이 맘작성일2010-12-03 09:00조회1,490
“오늘이 마지막 날이네요
가족을 먼 곳으로 보내는 느낌이에요^^
저 편히 쉴수 있도록 항상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오히려 제 가족보다 이모님께서 저를 더 생각해주시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제가 자고 있는동안 끊임없이 아가에게 이런저런 얘기도 해주시고
피아노도 쳐주시면서 같이 놀아주시는 모습 감동이었어요^^
한번도 피곤한 기색 없이 아이들 반겨주시고
놀아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당장 내일부터 어떻게 지낼지 걱정이네요~~
이모님 생각이 정말 간절할거 같아요~^^
아이를 정말 사랑해주시는 모습
정말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