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희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본사작성자김경하작성일2010-12-04 09:00조회1,399
“날짜가 급하게 산후조리 신청을 해서 조금 걱정을 했어요.
늦게 해서 혹시 하는 마음이었는데
하루하루 지날 수록 괴난 걱정을 했구나 싶었어요.
집에서 주말농장해서 키운 야채들 간식거리들 너무도 알뜰살뜰 챙겨 주시고
우리 서연이 분유먹는 아기라 조금씩 토하기도 하고 하면 옆에서 꼭 지켜주시고 잘 보채고 힘들게 해도 항상 웃음으로
아기를 달래고 안아주시고 잘챙겨 주시고 친정엄마처럼 너무 잘 챙겨 주셔서 서연이랑 저랑 너무도 잘 지냈습니다.
오늘 마지막 날인데 가시는 모습 뵈니 너무도 아쉬워 몇자 적어 봅니다.
그동안 서툰 아기엄마인 저랑 때쟁이 서연이랑 정성으로 돌보아 주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서연이 이쁘게 잘 키울께요.^^
그동안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