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빈자리를 채워주신 김창희관리사님~
본사작성자dash1212작성일2010-12-09 09:00조회1,247
“어제부로 4주간의 서비스를 마치고 이렇게 감사글을 남깁니다저는 초산인데다 엄마를 일찍 여의어
계시질않습니다그래서 더더욱 어떻게 해야할지 당황도 되었고 새삼 엄마의 빈자리를 느끼고 있던 터에
아는 언니의 소개로 ‘아이미래’를 찾았고 김창희관리사님을 처음 뵙던날 웃음이 편안한 우리이모를 뵙는거같았어요.
인상도 좋으시니 나머진 말할 필요도 없겠지요~ 친정엄마도 이렇게까지 해주실수 있을까 의문이 들만큼
너무 잘해주셨습니다마사지 해주시던 따스한 손길도 잊을수가 없구요~
아뭏튼 너무 감동을 받아 이렇게 관리사님을 칭찬해주십사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이미래’님! 김창희 관리사님같은 분들이 아주 많으셨음 좋겠어요그분도 귀사도 항상 행복하고 좋은일만
있길 바랍니다주변에 소문 많이 내드릴게요~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