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없는 선택이였습니다.
본사작성자하연맘작성일2011-01-04 09:00조회1,584
“제가 정신이 없어서 후기가 좀 늦은거 같아요
4주 관리를 받고 혼자서 정신없이 헤매다 관리사님이 틈틈히 알려주신 대로 애기 목욕도
시켜보고 이제 저혼자서 우리애기와 큰아기(5살)까지 보살필려니 날씨가 추워도 추운걸
못느낄정도로 진땀을 흘린답니다.
이복희관리사님이 알아서 넘 잘해주시다보니 제가 의지를 많이 해버린거같아요ㅜㅜ
오죽하면 관리사님의 빈자리를 야근때문에 자주 뵙지도 못했던 우리 신랑까지 깊숙히
느꼈을정도니까요 해주신 반찬으로 밥 한그릇 맛있게 먹던 남편이 제가 해주니까 티를
너무 내서 어젯밤엔 한바탕 했다니까요^^
지금은 친정엄마가 잠시 오셔서 봐주시긴 하는데 오래 하실수는 없으실거같고 어쩌면
또 이복희관리사님을 찾을지몰라요~ 관리사님 요청하면 와주실거죠?
저 그렇게 믿고 안심하고 있을게요정말 좋은분 소개시켜주셔서 ‘아이미래’회사에도
감사인사 드립니다번창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