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연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본사작성자박진숙작성일2010-07-19 09:00조회1,431
11월3일부터 서비스 받은 박진숙산모입니다…..
병원에서 퇴원하고 첫날 친정엄마와 아가랑 하루를 보냈어요…
그 하루가 얼마나 길던지….친정엄마도 첫손주라 아기가 울면어떻게 해야될지 몰라 아가를 안고
밤을 새며 관리사님이 오시기를 눈빠지게 기다렸습니다…
다음날 아침 관리사님이 아기를 안는 순간 울음을 그치고 조금 있으니까 편안한 얼굴로
잠이 들었어요 얼마나 신기한지~~~
밤에는 아가와 씨름하느라 제대로 잠도 못자고 낮에는 관리사님에게 아가 맡기고 푹 잘 수 있었습니다.
관리사님이 출근하시는 시간이 저는 해방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아가는 제옆에서 곤히 자고 집안은 깔끔히 정리되어있고,
관리사님은 그 사이 맛난 점심을 준비해 놓으시고 정말 쉬시지도 않으시고
제가 막 쉬시라고해도 밤에 잠못자 입맛 없으면 모유 안 나온다시면서
맛난거 한가지라도 더 해주실려고 신경써 주셔서 너무 잘 먹었어요.
3주 동안 아가도 너무 잘 크고 저도 관리사님 덕분에 조리 잘 했습니다~~
김태연 관리사님 감사했습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둘째때도 꼭 부탁 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