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과 이모님 감사해요
수원지사작성자장효정작성일2014-04-01 09:00조회295
첮애때 젓몸살이 너무 심해서 정말 포기하고말았는데
둘째갖고서는 젖몸살부터 떠올랐거든요
아니나다를까 퇴원하자마다 또 딱딱해지고 정말 불덩어리를 얹고있는것 같았는데
이종숙이모님 출근하시자마자 우리 봄이 케어 부지런지 해주신후 제 가슴마사지부터
해주셨어요. 삼일을 꼬박 아침 오후로 해주시고나니 젖몸살은 온데간데없이
수유가 잘 되고있어요.. 친정엄마는 자꾸 주무르라고만 하시지 정말 나는 아프지
고생에 고생을 했던 큰애때와는 달리 이틀 아프더니 지금은 편해요^^
젖양도 제법 늘어나서 유축해도 60은 그냥나와요..^^
이모님이 맛있게 반찬도 해주시고 일주일도 안되었는데 너무 좋아요
이모님 끝나시고 다른집 가실때 너무 아쉬울것같아요.
사은품 보러왔다가 잠시 글남겨요..
실장님 상담해주시느라 제가 한시간을 붙잡아서 정말 미안했는데…
너무너무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