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박인희 이모님~~
안산지사작성자까칠공주윤아맘작성일2014-04-03 09:00조회348
이모님과 함께 했던 4주간의 시간이 지나고 또 1주일이 지난 지금…
이모님 자리가 넘 커서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이모님 미역국도 생각나고, 남편은 이모님 김치, 된장찌개가 생각난다고 하고요~~
낯선 이모님과 2주 계약을 하고 잘 지낼수 있을까?! 했는데 2주후엔 제가 아쉬워서 남편과 상의 끝에 이모님과 2주 연장 계약을 맺고 넘 좋았습니다.
친정엄마 같은 손길로 엄마 젖도 잘 안 빨고 까칠했던 우리 공주, 철부지 엄마 저, 더불어 남편까지 돌봐주신 박인희 이모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첫아이 낳고 남 산후 우울중이 걸린 다는 소리를 주변에서 듣고 걱정했는데 큰 도움 주신 이모님 만나 그런 걱정 없이 전 정말 좋았습니다. 이모님 없이 일주일 지내보니 힘들어요…
지금부터 시작이다 생각하고 저도 열심히 이모님한테 배운대로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감사한 박인희 이모님, 항상 건강하시고~~ 인연이 됨 또 뵈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