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이관리사님, 고생 많으셨어요…..
영등포지사작성자은희영작성일2014-04-01 09:00조회319
관리사님, 안녕하세요!
저 찬혁이 엄마예요….
관리사님께 이렇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려니 괜히 울컥해지네요ㅠㅠ
책으로만 읽어보고 직접아기를 케어하려니 너무 힘들다는 생각뿐이였는데
관리사님이 오셔서 저를 살려주셨죠^^ 아기챙겨주시는거며 식사 빨래며
구구절절히 설명할수 없을만큼 우리가족에게 힘이 되어주셨어요
덕분에 편히쉴수 있었네요ㅎㅎ
남편도 관리사님이 챙겨주셨던 밥이 너무너무 그립대요. 너무 잘 얻어먹다가
다시 원상복귀되니 버려진 느낌인가봐요ㅋㅋ
관리사님 계시는동안 동생도 잠깐 있었잖아요.. 동생도 관리사님보더니
애기낳으면 관리사님께 서비스 받고 싶다고하던데요~~~
관리사님, 저 충분히 쉴수있게 조리해주셔서 감사드리고 기회되면
다시한번 뵙고 식사라도 대접해드리고싶어요. 이글 보시면 연락주세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