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윤희관리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강남지사작성자임희선작성일2014-04-19 09:00조회392
예정보다 둘째를 빨리 출산하여
미처 이것저것 정리도 못하고
정신없던 집안에 관리사님께서 오셔서
아가와 저 모두 평안히 쉴수 있었습니다.
아기가 아파서 쉽게 안아 줄수도 없는 상황이었는데
늘 웃으며 긍정적으로 대해주시며
무엇보다도 끝~내주시는 음식 솜씨로
늘 맛있게 식사를 했습니다.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산모의 입맛을 살려주신다며
영양죽을 써주셔서 죽 좋아하지 않던 신랑과
입맛 까다로운 첫째 아들까지 모두 맛있게 먹었는데 말이죠^^
벌써부터 관리사님이 없이 혼자
아이와 둘이 집에 있을 생각을 하니 ㅠㅜ
너무 아쉽고 답답함이…
그 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쁘지도 않은~ 우리 아이 친손녀처럼 이뻐해주시고
산모를 늘 배려해서 이것저것 챙겨주시던 손길~
우리 세인이 잘~ 커가는 모습 보내드릴테니
저희 잊지 말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