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동안 행복했네요^^강서지사작성자한정수작성일2014-04-21 09:00조회319안녕하세요~ 이모님 헤어진지 꽤 되었는데그동안 짬내기가 어려워 생각만 하고 있다가오늘에서야 짬을 냅니다~3주동안 내손주처럼 이뻐해주고 내딸처럼 살뜰히 챙겨주신이모님 감사드려요~좋은 인연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았겠지만없는 살림 빠듯해서 연장도 못했네요..ㅜㅜ다시한번 정말 고맙구요~예쁜 선물 챙겨주신 강서지사도 너무나 고맙습니다^^수고하세요 인쇄« 명윤희관리사님~ 너무 감사합니다.정현희 이모님 감사합니다! »목록보기글수정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