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가숙이모님 정말 감사합니다..
강서지사작성자이유진작성일2014-04-27 09:00조회305
이모님 정말 감사합니다. 출산할때 이래저래 변수가 많아서 걱정이 많았고
큰아이도 집에 같이 있는 상황이여서 사실 많이 신경이 쓰였었어요..
그런데 이모님이 오셔서 일단 산모인 제 맘을 편하게 해주시고 음식도 아기케어도 너무 잘해주셔서 정말 편했어요. 큰아이도 이뻐해주시구요 ^^
이모님이 끓여주셨던 맛있는 미역국이 아직도 생각이 많이 나네요.
제가 이번만큼은 정말 복받은 사람이었어요. 이모님이 저희집에 오셨으니까요 ^^
이래저래 산모들한테 들은 얘기가 많아 걱정이 많이 되었었는데 제 기우였네요
이모님과 이런저런 얘기 나누면서 엄마같은 이모님께 배운것도 너무 많구요, 첫아이때 몰랐던 아기케어에 대한 것도 많이 배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누군가 이모님들 추천해달라고 한다면 이모님을 적극 추천할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