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미,김미옥이모님 감사합니다.
실장님과 이모님 잘 지내시지요?
리우랑 봉봉이랑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이제서야 …
블로그에올린 후기 그대로 올려놓고 갑니다.
봉봉이 낳고 만난 아이미래~
지인께서 먼저 이용하고 잠깐 선물주러갔다가 만난 관리사님이 너무 좋아보여서 예약한 곳이에요.
봉봉이가 조금 빨리 태어난덕에 킬로수가 작았는데, 조리원 2주 예약하고 갔다가 리우때문에 1주만 하고나와서 아이미래 산후도우미 최순미 이모님을 만났지요~
원래 선배언니 해주신 박인숙이모님과 만나려했지만 저와 스케쥴이 맞지않아서
처음에 몇분 추천받은분중에 다른분으로 지명을 해서 만났어요.
우선 서비스에대해 설명도 해주시고 제가 불편하지않도록 알아서 척척해주셨구요,
우리 리우도 너무 이뻐해주시고, 봉봉이도 너무 잘 봐주셔서 제가 안심또 안심…
3일째부터는 조용조용 알아서 다녀주십사 비번도 그냥 알려드리고…ㅋ
식사준비도 깔끔히, 아기용품 관리도 위생적으로 잘 해주셔서 너무나 편했어요.
조리원서는 모유수유때문에 몇번씩 불려다녀서 나름은 조금 피곤했는데
집에와서는 가슴맛사지 몇번받고나서 젖도 잘 돌고 봉봉이도 잘 먹기시작했죠~
출산2주 지나서부터는 얼굴,복부,다리 맛사지 해주셨구요~
나름 조리원에서 돈 들이고 하는 전문맛사지처럼 다양하지는 않아도 만족했답니다.^^
생각보다 회복도 빠른것같고 붓기도 조금씩 잡혀갔어요..
이모님이 편하게 해주셔서 밤새 못잔 잠도 낮잠자며 뒹굴뒹굴했지요..
리우오면 전쟁의 시작이었지만요..ㅎㅎ
이모님과 잘 맞은덕에 2주더 연장했답니다..^^
교육기관답게 예약상담부터 예약진행상황과 관리사이모님 배정건등을 차근차근 문자메세지를 통해
전달해주셔서 그리 궁금한것없이 진행되엇던것같았어요…
6주를 마치고 친정엄마가 올라오셔서 2주간 지내주기로 하셔서 이모님과 작별했지만
마지막날 저같은 시크맘도 눈물이 핑돌더군요…
그리고 아이미래에서 김미옥이모님 와주시고 계세요…ㅎㅎ
산후관리사 이모님이셔서 아기를 참 잘 봐주시고 계세요. 이 이모님도 너무너무 좋아요^^
저를 도와주신 우리 이모님 또 근무중이셔서 못만났는데 ㅋ 다음주부터 2주간 배정해주신다고해서
이모님과 재회할수 있을것같아요^^
시아버님이 둘 보느라 힘들지않냐며 선뜻 거금을 주셨지요..^^
날도 좋은데 리우랑 호수공원 산책도 할수 있을것같아요..
물론 4월부터요….
어지간하며 업체도 잘 안믿고 시크도도한 리우맘도 아이미래 참 칭찬하고 싶어서 추천글 남깁니다.
지사장님과 실장님이 정말 친절하고 자세한 상담 해주셔서 상담내내 고민도 떨쳐버릴수 있었구요.
리우맘이 적극 추천합니다.^^
좋은이모님과 즐거운 산후조리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