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희이모님덕에 2주 잘 보냈어요
성동지사작성자이희경작성일2014-05-04 09:00조회319
제가 정신이 없어서 후기가 늦었어요..
2주 관리를 받고 혼자서 정신없이 헤매다 관리사님이 틈틈히 알려주신 대로 애기 목욕도
시켜보고 이제 저혼자서 우리애기와 큰아기(5살)까지 보살필려니 매일매일 진땀을 흘린답니다.
김선희이모님이 알아서 넘 잘해주시다보니 제가 의지를 많이 해버린거같아요. ㅜㅜ
지금은 친정엄마가 잠시 오셔서 봐주시긴 하는데 이모님처럼 맘에 쏙 들진않네요,,,ㅎㅎ
정말 좋은분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