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명순 관리사님 너무감사드려요~
출산하고나서 정신없었던날들도 지나가고 이제는 관리사님하고도 헤어질날이 다가오네요..ㅜㅜ
관리사님하고 한달하고도 운좋게 2주를 더 할수있게되어서 너무너무 산후조리를 잘하고있답니다.
관리사님과 헤어지고나서 후기를 쓰려니..우리아이 세명이 저만 바라보고있을듯해서..
관리 끝나기도 전에 미리미리 후기남길렵니다.ㅋㅋ
저는 이번에 셋째아이출산을했구요.
아이미래 송파지점 실장님이 너무너무 좋은분 만나게 해주셔서 첫날부터 편안하게 몸조리를 할수있게 되었어요 실장님 전화목소리만으로도 믿음을 주고계셔서 굳게 믿고 있었는데… 역시나 좋은분 만나게 해주셨답니다. 저희집하고도 가까워서.. 아침일찍 큰아이 유치원 등원시켜주시고..매일매일 한달하고도 2주를 변함없이.. 저희가정을 위해서 애쓰셨어요~
맛있는 반찬도 해주시고.. 하루일과를 관리사님이 세우신 계획하에 차분히 조용하게 잘 해주셨답니다.
우리아기도 너무너무 예뻐해주시고..지금은 아기도 통통하게~ㅋ 예쁘게 잘크고있어요.
둘째아이는 집에서 있었는데..둘째아이가 할머니~할머니~하면서 어찌나 잘 따르는지..
큰아이도 유치원다녀와서 놀다가 관리사님 가실때되면…할머니~가지마~ 이러면서..붙들었답니다..
할머니라고 하지만.. 나이많지않으세용..ㅋㅋㅋ
저희집은..반짝반짝..ㅋ
저희아이들도 산후조리하는내내 스트레스없이 잘 지냈구요.
저 또한 둘째아이랑 낮잠잘수있도록.. 시간을 주셔서.. 하루중 제일 피로를 푸는 시간이었답니다..
배맛사지도 잘해셨어용..근데.. 배맛사지하려하면..꼭 울아기가..-_-+ 우는 바람에..ㅋ
덕분에..출산한지 40일정도 되었는데..살도 7~8키로 정도 빠졌구요.. 어디아픈곳 없이.. 잘지내고있답니다.. 이번주면 관리가 끝나는데..ㅜㅜ 벌써부터 슬프네용..ㅜㅜ
오랫동안 저희집에서 사랑으로 저희가족을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