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지사 도인숙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강북지사작성자이설희작성일2014-04-08 09:00조회407
첫째와 터울 많은 둘째를 낳고 조리원에서 2주 지내고 집에 갈껄 생각하니 걱정이 많았습니다.
육아도 다시 초보맘이고 얼굴도 모르는 도우미이모님 오시는거도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거든요.
그리고 제가 정부지원 바우처를 이용하는 거라 서비스도 일반 보다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요..
하지만 이모님 계시는 2주간이 정말 천국이었네요
아침에도 늦잠 잘 수 있고 아기도 잘 돌봐 주시고 음식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매일 매일 하던 산후체조도 너무 좋았고요
그래서 인지 예전에는 조리원 나오고 손목이 너무 아팠는데 이번에는 손목도 아프지 않더라고요
2주간 즐겁고 편안하게 조리 할 수 있게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