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근춘이모님 감사해요~ ^^
구리지사작성자박은영작성일2014-05-09 09:00조회316
첫째때는 몰랐는데 둘째가 태어나고 나니
둘째보다 첫째 보살피는게 더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폐렴으로 입원후 퇴원한지라 어린이집도 못 가고
집에서 같이 지내야 해서 저 역시 엄청 걱정되고 스트레스 받고 했는데
이모님께서 오셔서 큰애를 너무나도 잘 봐주셔서 감사했어요^^
덕분에 큰애도 작은애도 잘 지냈답니다~
반찬도 맛나게 해주시고 늘 걱정해주시고 좋은 말씀해주셔서
감사했어요~ 늘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