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옥이모님 감사합니다.
수원지사작성자유은미작성일2014-05-09 09:00조회287
조리원2주있다가 나와서 삼일밤낮을 꼬박 고생하고
아기목욕시키면서 애만 잔뜩울리고 신랑하고 둘이서 땀벅벅하고..
정말 안되겠다싶어서 일주일만 도우미이모님 오시라고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여기저기 알아보던차였는데 상담해주시는분이 워낙 친절하게 응대해주셨다고하면서
남편이 아이미래에 맡겨보자고 해서 저는 상담전화도 안하고 전날 이모님과 인사전화후
김미옥이모님 만났어요..
정말 친절하시고 아기도 잘봐주시고 초보엄마인 저는 엄마인데도 갈길이 멀구나했어요.
친정엄마가 일주일있다가 와주실수 있게되어서 주5일만 했는데
이모님 정말 정말 너무너무 좋으셨어요. 가시고 나서도 제가 모르는게 많아서
문자드렸는데 전화주셔서 이것저것 알려주시고..
길게 함께있지도 못했는데도 정성껏 해주셔서 정말 김미옥이모님
여유만된다면 더 오시라고 하고싶습니다..
이모님..가끔씩 안부문자도 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이모님 너무 천사같으신 분이셔서 어디가셔서 어떤 아기를 만나시든지
이모님 만나신분은 행운이신거에요^^
아참 앞치마 두시고 가신거 제가 택배로 발송해드린다고 했는데
아기도 한번 보실겸 지나시는 길에 들르신다고 하셨어요~
짧은 인연이었지만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기아빠도 정말 감사드린데요….
어떤방법으로 감사를 드릴까하다가 이렇게 짧은글 남기고갑니다..
좋은 이모님 연결해주신 실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