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글 – 주영옥 이모님…
안산지사작성자박지순작성일2014-05-13 09:00조회319
안녕하십니까,
저는 주영옥 이모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세째를 낳고 첫째 둘째 걱정때문에 산후조리원도 못가고 앞이 캄캄하던 저에게 주영옥 이모님은 빛과 같은 존재셨습니다.
세째 공주님을 봐주시는 짬짬이 첫째 둘째도 돌봐주시면서 간식까지 챙겨주시던 주영옥 이모님…
뭐라 말씀드릴수 없을 만큼 감사드립니다. 저희 첫째 둘째도 2주후 이모님과 헤어지면서 울고불고 이모할머니 가시지 말라고… 요즘도 이모님 간식 감자전 먹고 싶다고…
지금은 세아이 케어하느라 정신이 없이 지내면서 더욱더 이모님이 대단하시고 감사하다는 말씀 밖에 생각이 안나내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