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지사 강추
강서지사작성자제영맘작성일2014-05-13 09:00조회355
첫째는 조리원에서 몸조리 하고 둘째는 임신하면서 조리원을 갈지 집에서 조리을 할지 고민하던중 첫째 친구엄마가 강력히 추천해준 강서지사 아이미래~~
첫째때 왜 혼자 조리원에서 쓸쓸이 있었나 하고 후회했네요.
이모님이 어찌나 잘 가르쳐 주시고 꼼꼼히 챙겨주셔서 모유수유도 조리원에서는 고생했는데 쉽게했네요
왠지 둘째는 완모도 할수 있을뜻하네요..
조리원 갔음 상상도 못했을텐데 이번엔 욕심이 생기네요 ㅋㅋㅋ.
모든 엄마가 완모를 꿈꾸는데 첫째때는 유축기에 의존해 한 6개월하다 너무 힘들어서 분유먹여 늘 아쉬웠거든요
혹 감기라도 걸리면 모유수유 힘들어 일찍 분유 먹여 그런게 아닌가하고 차책도 들더라구요. ㅜㅜ
울둘째는 꼭~~ 완모 성공해서 성공 후기도 함 올려봐야겠네요 ^^
이건 다~~ 강서지사 아이미래를 만나 가능한듯해요~
좋은 이모님 만날걸 잴 감사하고~~
친절하고 삭삭한 실장님도 감사해요..
빵빵~~ 사은품도 감사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