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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잘돌봐주신 권남순이모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용인지사작성자정연경작성일2014-05-19 09:00조회295

안녕하세요..민우, 민준 엄마에요.
권남순 이모님 잘지내시죠?
오늘은 꼭 이모님 께 감사글남겨줘야지한지 벌써 15일이 지나버렸네요..
글좀 남기려고 하면 두녀석중에 한놈이 시기를 하네요..
하루 하루 가 어케가는줄도 모르고지내고 있어요..
저녁에 남편되근하는거보면 저녁이구나 한다니까요..
이모님 돌봐주실때가 제일 그립고 보고싶읍니다..
맛있는음시고 먹고싶고, 잠도 실컷 자고 싶은데
지금은 그런시간을 낼수가 없네요..
가끔 엄마가 오셔서 밑반찬이며 빨레 등을 해주고 계세요.
오후만 되면 집에 가고 싶어하세요..ㅋ ㅋ
넘 힘들다고 하면서..딸이라서 그런지 어쩔수없이 봐주시는거 같아요..
저희남편 이모님 예기 자주하시네요..
어제밤에 회사 동료중에 임신한분이 계시는데 언능 입주하시라고 했데요..
이모님 성함도 알려드렸구요..
일단은 용인지사에 문의드리라고 했데요…
이모님 제가 도울수 있는건 울이모님 홍보해주고 싶어서 쓸줄모르는 글 올립니다
이모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모님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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