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순관리사님 감사합니다
구리지사작성자민준맘작성일2014-05-20 09:00조회334
너무 늦게 감사의 말을 전하게 되서 죄송하면서도 그동안 너무 고마워 몇자 적어요
제가 산후관리 받는동안, 아기며 동생보고 질투나서 늘 가시처럼 투덜대는 누나를 챙겨주시고, 맛있는 반찬이며 식사를 잘챙겨주셔서 애기아빠는 이모님덕택에 살이 쪘다고 고마워하고, 식구들 모두에게 친정엄마처럼 잘해주셨어요.
한달동안 저의 아기와 누나를 친 자식 보살피듯 다둑이고 알뜰살뜰 챙겨주시고, 애들 생일이건 명절이고. 또 가끔씩 문자도 주시고, 우리아가가 벌써 세돌이 되어가는데, 어쩌다 쉬는날이면, 한번씩 연락주시고, 오셔서 아이와 놀아주시기도 하고, 정말 고맙고 감사할따름이예요.
이모님 늘 건강하시고 언제나 밝은미소가 매력이시니까 항상 즐거운일만 가득하길 빌께요.
시간되시면 언제든지 놀러오세요.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