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림관리사님 칭찬해요
수원지사작성자수원지사작성일2014-05-21 09:00조회246
유주연산모님 안녕하셨어요^^
세 아이들과 지내시느라 마무리 몸조리 잘 하시고 계신건지요
모유수유 한참 걱정하셨는데 지금은 좀 어떠세요..
가방수거일에 직접 뵙지못하고 온점이 내내걸렸어요..
그래도 깜찍한 둘째공쥬님이 저를 맞아줘서 웃고나왔답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이에요…
육아는 이제 시작이니까요..
늘 건강하시고 가정에 화목함이 항상 가득하시길 바라겠구요.
김순림관리사님은 어제 일정 끝나시고 다시 내일부터 다른산모님댁으로
들어가십니다. 산모님 너무 좋으셨다고 말씀하셨어요.
많은 배려 해주셔서 저희가 감사드립니다.
관리사님께 꼭 인사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운날씩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