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순 이모님 정말 감사했어요~
구리지사작성자진접맘작성일2014-06-04 09:00조회333
첫아이라 신경이 많이쓰이고 불편할까봐 걱정했는데.
친정엄마보다 더 편하게 해주시고, 말벗도 돼어주시고
음식 솜씨도 일품이셔서 계시는 내내 너무 좋았어요.
저희 신랑이 이모님 음식솜씨에 반했다는거 아시죠?
신랑이 이모님 집에 계셨을떄를 저보다 더 그리워해요
막상 안계시니까. .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네요
그래서 감사하다는 마음 표현해드리고 싶어 후기남깁니다.
이모님 건강하시고. 다음에 두째 낳을때까지 계속 하셔야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