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 너무 많이 든 이순희 이모님
구리지사작성자이남은작성일2014-06-19 09:00조회359
둘째라서 조리원 2주 입소 후 2주를 산후 도우미를 신청했었죠
첫째도 있고 해서 도저히 저 혼자서는 조리가 힘들듯 하여서 선택하게된 산후 도우미~
어떤분이 오실까 좋은 분이 오시면 좋겠다~ 했는데~
첫날 오셔서부터 척척척척척 모든지 척척척 해주셨어요~^^
저보다 저희집 살림을 더 잘 알고 계세요^^
정말 우리 첫째한테 너무 잘 해주시고, 음식은 말 할것도 없이 뚝딱 맛있게 만들어주시고
먹고싶은것도 바로 만들어주시더라구요~ 집안은 더욱더 빛이 났고( 집안 정리를 넘 잘 해주시고
깨끗하게 해주셔서 넘 감사해요~)
신생아 케어는 말할것도 없이 너무 잘 해주셨어요~
정말 슈퍼우먼 같으신 분이세요~
아기 키우는건 정말 힘들지만… 이모님 생각하면 셋째까지 갖고 싶을 정도로^^
우울한 조리기간을 정말 재미있게 맛있게 즐겁게 보냈습니다.
베스트 이순희 이모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이고.지금 제 둘째딸이 우네요..밥달라고..ㅜ,ㅜ 이럴땐 정말 이모님 생각이 간절해요!!!
친정엄마가 무릎이 아파서 조리를 못해주셨는데 친정엄마 보다 더 친정엄마처럼 절 대해주신
이순희 이모님 진심을 감사드립니다. 이모님의 수제 누룽지 튀김 간식을 잊지못하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