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정이모님 감사드립니다!!!
인천지사작성자장은주작성일2014-07-23 09:00조회182
안녕하세요, 소정이모님…
장수동 장군이 엄마에요, 기억하시죠…
예약하면서 다리 부종두 있고, 모유도 잘 안나오면 어떻하나 걱정하던 저에게 사무실에서 경력있고 좋으신 관리사님 보내드릴테니 걱정마시라고 말씀하셔서 반신반의 하고 있었는데 이모님은 저에게 구세주 같은 존재셨습니다.
도착하신던 날부터 제 다리를 보더니 걱정해 주시던 소정이모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 합니다.
이모님 따님도 임신하셨다고 우리 딸 같다고…
첫날부터 다리마사지를 해주시고, 젖이 잘 아나오는 저를 정성껏 마사지 해주셔서 유선이 트게 해주신 소정이모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물론 음식도 최고 셨습니다. 저희 신랑은 지금도 이모님 찌게 먹고 싶다고…
사무실에서 왜 자부심을 가지고 저에게 소정이모님을 소개시켜 주셨는지 알것 같습니다.
저는 주변은 물론 둘째를 낳아도 소정 이모님에게 꼬~~옥 다시 관리를 받고 싶습니다.
이모님 보고싶어요.. 집에 놀러오세요… 제가 맛난 점심 해드릴께요 (솜씨는 없지만…)
이모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저희 가족 모두 이모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